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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리배출 표시, 이렇게 읽으면 돼요

용기 · 포장에 적힌 분리배출 표시(재질 표시)를 먼저 확인하는 방법을 정리했어요. 사전에 없는 물건일수록 이 표시가 가장 믿을 만한 단서예요.

한눈에 보기

용기 · 포장에 적힌 분리배출 표시(재질 표시)를 먼저 확인하는 방법을 정리했어요. 사전에 없는 물건일수록 이 표시가 가장 믿을 만한 단서예요.

어떤 데이터인가요?
환경부 · 한국환경공단 분리배출 지침과 지자체 공식 안내를 사람이 확인해 정리한 사전이에요. 버려도돼?는 AI가 답을 만들어 내지 않아요. 사람이 공식 지침을 보고 정리한 사전과 조건 질문으로만 답해요.
알아둘 점
수거요일 · 봉투 · 특별 수거처는 사는 곳(지자체 · 관리사무소) 규칙이 다를 수 있어요.

표시는 어디에 있나요?

포장 뒷면 · 바닥 · 라벨 가장자리에 삼각형 화살표 안에 재질 이름이 적힌 작은 표시가 있어요. ‘페트’, ‘플라스틱’, ‘비닐류’, ‘종이’, ‘종이팩’, ‘캔류’, ‘유리’ 같은 글자예요.

표시별로 이렇게 내요

표시 이름이 곧 배출할 곳이에요. 다만 표시 옆에 작게 적힌 재질(PP · PE · PS · OTHER 등)은 선별에 쓰는 정보라 따로 나눌 필요는 없어요.

  • 페트 → 투명하면 투명 페트병, 색이 있으면 플라스틱류
  • 플라스틱 · 비닐류 → 헹궈서 플라스틱류 · 비닐류
  • 종이 · 종이팩 → 종이팩은 일반 종이와 따로
  • 캔류 · 유리 → 비우고 헹궈서 캔류 · 유리병
  • ‘도포 · 첩합’ 표시 → 다른 재질이 붙었다는 뜻이에요. 표시된 재질로 내요

알아둘 점

분리배출 표시는 포장재를 만든 곳이 재질을 알려 주는 제도예요. 실제로 어떤 요일에 어떤 수거함으로 받는지는 사는 곳 규칙을 따라요.

표시가 있어도 음식물이 남았거나 다른 재질이 떨어지지 않으면 종량제 봉투로 가는 경우가 있어요.

출처와 기준

마지막 검토 2026년 9월 23일 · 공식 지침이 바뀌면 답변을 고치고 변경 내역을 RSS로 알려요.